여성으로 사는 게 뭔지를 아주 솔직하게 묘사한 만화 9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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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현실적인 기대치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섹시'하게 보이려면 레이스로 장식한 속옷을 입어야 한다는 둥, '혹시' 모르니 다리를 늘 깔끔하게 면도해야 한다는 둥 말이다.

그런데 이런 사회적, 문화적 기대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여성이 있다. 프루덴스라는 25세 만화가다. 그녀는 2017년에 사는 여성의 의미를 만화로 풀었다.

요약한다면 프루덴스가 상상하는 세상에선 파스타를 마음대로 먹어도 괜찮고 '아재'처럼 춤을 추어도 괜찮다. 아래처럼 말이다.

란제리에 대해...
춤에 대해...
음식 양에 대해...
: 엑스트라 라지 딜럭스 파스타 하나 배달요. : 아이 X! 이게 다야?!청결에 대해...
: 킁킁. 이 정도면 뭐...샤워에 대해...
음식에 대해...
캡션: 마음껏 먹는 비결은 스웨터 아래 숨어있다.사랑에 대해...
캡션: 와인이여, 내 발렌타인이 되어 주세요.생리에 대해...
캡션: 생식력 높은 슬픔의 한 조각인듯한 느낌이 들 때...'섹시'한 기분에 대해...

프루덴스, 우린 백 퍼센트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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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과 개를 위한 귀여운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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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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