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경기 호각이 울리자 이 4살 아이가 보인 반응은 정말 귀엽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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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의 레슬링 경기를 앞둔 이 4살 아이는 경기 시작을 알리는 호각 소리가 울리자 재빠른 판단을 했다.

바로 달아나는 것.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이사야 라인베리(4)는 경기를 앞두고 5살 경기 상대와 악수를 나눈 후, 곧바로 뛰어 도망간다. 허공에서 어깨를 으쓱하며 이사야를 따라 뛰어가는 상대 아이의 반응도 귀엽기는 마찬가지다.

*허프포스트UK의 Four-Year-Old Runs Away As The Whistle Blows During His First Ever Wrestling Tournament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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