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황당한 헤어스타일에 모두가 빵 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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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에 사는 보 브레이든은 반려견 '쿠퍼'를 키우고 있다.

버즈피드에 의하면 브레이든의 아빠 조디는 최근 쿠퍼를 미용실에 데려가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기로 했다.

쿠퍼는 괴상한 헤어스타일을 갖게 됐고, 조디는 이 모습을 사진에 담아 가족에게 보냈다.

매셔블에 따르면 브레이든 가족은 쿠퍼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보 브레이든은 "아빠가 쿠퍼를 망가뜨렸다"며, 이 헤어컷을 혐오한 누나가 결국 가위로 쿠퍼의 털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러나저러나 사랑스러운 강아지다!

h/t Buzz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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