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을 본 당신은 평생 숯 마스크팩을 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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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는 고통이 따른다고 한다.

유튜버 듀오 티프, 카리 폴진 부부는 종종 웃긴 비디오를 찍어 올리곤 한다. 이들이 가장 최근 올린 영상에서 티프는 숯 마스크팩을 얼굴에서 제거하려다 모두를 빵 터지게 하고 말았다.

폴진은 허핑턴포스트에 광고에서 자주 보던 필 오프 마스크팩을 직접 써보기로 했다며, 실제로 사용해보고 나서야 필 오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폴진은 마스크를 여러 번에 걸쳐 제거하려 했다. 처음에는 살살 떼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한번에 떼려 했다.

카메라 뒤에서 웃는 소리만 들리던 카리는 결국 한 방에 마스크를 떼버렸다. 이에 티프는 카리가 "이 영상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닌자처럼 마스크를 한방에 떼었다"고 말했다.

바이럴 스레드에 올라온 이 영상의 편집본은 무려 4천3백만 뷰 이상을 기록했고, 폴진 부부는 이를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라고 불렀다.

엄청난 고통이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폴진은 "덕분에 피부가 부드러워졌다"고 밝혔다.

다른 유튜버들 역시 이를 "역대 가장 고통스러운 마스크팩"이라고 부른 바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This Hilariously Real Video Might Put You Off Charcoal Masks Foreve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