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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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착신아리’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은퇴를 선언했다.

horikita maki

2월 28일, 호리키타 마키의 공식 홈페이지인 ‘호리키타 컬렉션’에 따르면, 그녀는 친필 메시지를 통해 “어머니로서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따뜻하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이 생활을 지켜가고 싶다”며 가정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horikita maki

호리키타 마키는 지난 2015년 배우 야마모토 코지와 결혼했고, 지난 2016년 12월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는 친필 메시지에서 “남편과 논의했고, 그 또한 내 선택을 존중해주었다”며 “앞으로도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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堀北真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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