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출연했던 뉴스룸의 시청률이 거의 두 배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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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지난 27일 방송분의 시청률이 전날에 비해 거의 두 배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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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행사에 참석한 문 전 대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는 어제(28일) 27일 'JTBC 뉴스룸' 시청률이 8.218%로 전날 방송분 4.619%에 비해 3.599%P 대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안희정 지사가 출연했던 뉴스룸의 시청률 역시 7.762%를 기록하며 직전일의 4%대에 비해 3.102%P 크게 상승한 바 있으나 문 전 대표의 상승 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국제신문에 따르면 지난 2월 9일 방송된 JTBC '썰전' 역시 문재인 전 대표의 출연으로 전국 가구 시청률 (이하 유료매체 가입 기준) 7.208%를 기록, 올해 들어 '썰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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