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마치고 온 오바마, 10살은 젊어 보인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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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은퇴 후 첫 휴가에서 돌아왔다. 그는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와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의 영국령 버진 제도의 개인 휴양지를 오가며 제대로 된 휴가를 즐겼다.

휴가 내내 샌들과 야구 모자 같은 편안한 차림을 고집하던 오바마. 지난 금요일, 세미 정장을 입고 뉴욕에 나타난 그의 모습은 한마디로 '시크'였다.

트위터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캡션: 오바마가 돌아왔다. 잘 쉰 모습에 얼굴색도 좋다.

오바마 대통령은 큰딸 말리아와 뉴욕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래는 '리틀 이태리(Little Italy)'에 있는 '에밀리오 발라토'라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식당 직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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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다. 아빠와 딸은 마크 러팔로, 제시카 헤치, 토니 샬호브, 대니 드비토가 출연하는 연극도 관람했는데, 라운드어바우트가 제작한 아서 밀러의 '대가(The Price)'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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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부녀가 같은 극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못 깨달은 사람도 있었다.

캡션: 내 바로 뒷줄에 브로드웨이 쇼를 보러 온 사람이 다름 아닌 버락 오바마다. 오는 연극은 아서 밀러의 '대가'다. 캡션: 오바마로부터 다섯 자리 떨어져 있는 여자가 자기를 지나간 사람이 오바마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아무튼, 돌아온 걸 환영합니다, 오바마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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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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