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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6일 11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26일 14시 20분 KST

불가능해 보이는 '비대칭' 흑백 콤비를 엠마 왓슨은 이렇게 입는다 (사진)

엠마 왓슨은 '미녀와 야수' 홍보차 요즘 매우 바쁘다.

그런데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지속 가능 패션' 운동에 앞서겠다는 의지에 새 인스타그램 계정(궁금하다면 여기 클릭)을 지난주에 시작했다.

이번에 그녀가 선보인 '지속 가능 패션'은 환경친화적인 패션을 지향하는 카르멘 마치의 슬리브리스 톱과 바지다.

보다시피 왓슨은 그 어려운 '비대칭' 톱과 바지를 아주 쉽게 소화한다.

아름답다는 의미의 '벨' 역할을 맡은 왓슨. 마음과 외모, 모두 아름답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엠마 왓슨의 아름다운 순간 25

[h/t hellogigg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