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톡톡] '신혼일기' 안재현이 구혜선을 사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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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안재현의 달달함에 시청자들도 푹 빠진 모습이다.

안재현이 케이블채널 tvN '신혼일기'를 통해서 이상형의 남편상을 그려내고 있다.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순수하게 아내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 '신서유기'에서 독특한 코드, 4차원적인 매력으로 웃음을 준다면 '신혼일기'에서는 로맨틱 끝판왕이다.

'신혼일기'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모습을 통해 결혼, 신혼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구혜선이 바라는 시골에서의 삶을 체험 중인 것. 준비할 것도 많았고, 처음에는 다투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예쁘게 신혼 일기를 써가고 있다. 물론 현실 커플답게 결혼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을 훔쳐보는 재미도 있지만 무엇보다 안재현이 구혜선을 향해 거침없이 표현하는 애정이 시청자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구혜선을 '구님'이라고 부르며 세심하게 챙기고, 솔직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안재현이다. 안재현 앞에만 서면 아이 같아지는 구혜선, 그런 아내를 하나 하나 챙기고 맞춰주면서도 또 함께 아이 같이 천진난만한 장난을 치는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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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의 사랑이 넘치는 애정행각, 이를 받아주는 구혜선은 '신혼일기'의 관람 포인트다. 지난 24일 방송에서도 안재현은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함께 TV에 투샷으로 나올 일이 없을 것 같아 둘만의 추억으로 출연을 하게 됐다는 말에서 애정이 묻어났다.

특히 안재현은 "이번만큼은 구님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제가 별로여도 구님이 멋진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구혜선의 주문에 라면과 팥죽을 정성스럽게 만들어내고, 항상 아내에 대한 칭찬이 이어진다. 아내의 기분에 따라 그의 기분도 바뀌는 진짜 사랑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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