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신체 부위를 단련하는 쿵후 마스터가 등장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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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뤄양에 거주하는 웨이 야오빈은 역사상 가장 대담한 쿵후 마스터일지도 모른다.

다른 이들이 등이나 배, 허벅지, 혹은 따귀를 맞고 걷어차이며 몸을 단련하는 동안 웨이는 정확히 사타구니 부위를 단련해왔기 때문이다.

이 기술의 이름은 '철의 사타구니 쿵후(Iron Crotch Kung Fu)'로 알려져 있다.

웨이는 영상 인터뷰에서 "67세 때부터 이 기술을 연마해왔다"며 "내 건강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67세 때부터 2017년 현재까지 계산하면 연마 기간은 10년이 된다.

그는 또 "매일 이 훈련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이전보다 감기나 몸살을 앓는 일이 줄었다"고 말했다. 웨이는 이 기술이 남성에게 발기 부전과 조루를 예방해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이론을 입증할 과학적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편 웨이는 '철의 사타구니 쿵후'가 앞으로 유명해져서 이 기술을 가르치는 체육관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의 이런 낙관적인 전망에 아예 근거가 없는 것만은 아니다.

그의 제자가 수련하는 아래 영상을 보면 말이다.

*허프포스트US의 Kung Fu Master With Iron Crotch Is One Ballsy Martial Artist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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