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디자이너에겐 모델의 나이가 중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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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런던 패션위크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패션 디자이너 시몬느 로차. 그는 그만의 놀랍고 창의적이며 아름다운 작품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모델 나이의 다양성을 존중했다는 점에서, 그의 런웨이는 정말이지 근사했다.

그의 런웨이에는 대모델 마리 소피 윌슨, 배우이자 모델인 베네데타 바르지니 그리고 1960년대부터 모델 활동을 했던 얀 데 비르누브가 섰다.

  • 마리 소피 윌슨
    REX
    마리 소피 윌슨은 중성적인 매력과 마리오 테스티노와의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스스로를 여전히 '펑크'하다고 표현하며, 모델 일은 아주 가끔씩만 한다.
  • 베네데타 바르지니
    REX
    1966년, 베네데타는 '하퍼스 바자'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명의 여성' 중 한 명이었다.
  • 얀 데 비르누브
    REX
    얀은 1960년대 '보그'지의 커버 모델이었다.

허핑턴포스트UK의 London Fashion Week 2017: Simone Rocha Honours Age Diversity With These Three Beautiful Wome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