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싱글 인스타그래머가 '#럽스타그램'에 대처하는 방법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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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싱글은 불행하다고 떠들어댄다. 주변을 돌아보면 모두 커플인 것 같고, 나만 혼자인 것 같다. 어떤 싱글들은 그런 감정을 자주 느낀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인스타그래머 'Third Whell Extravaganza(커플들과 노는 솔로 천재)'는 이런 감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는 커플들 사이에서 웃기지만 어딘가 슬픈, 즉 '웃픈' 사진을 찍는다.

그녀는 자신의 소개에 "아, 사랑. 사랑은 세상을 돌아가게 만들지. 당신이 내가 아닐 때에만. 만약 당신이나 나나 비슷한 처지라면, 당신 역시 귀여운 커플의 배경 속에 음모를 꾸미며 숨어 있겠지"라고 무시무시한 말을 남겼다.

그 말 그대로, 그녀는 귀여운 커플의 옆에 항상 무언가 계략을 가진 것 같은 눈길로 자리하고 있다. 아래에서 그녀의 웃픈 사진을 살펴보자.

Third wheel: wedding edition. Congrats to Emma and Tyler! #herecomethehuttens #thirdwheel

Third Wheel Extravaganza(@thirdwheelextravaganza)님의 공유 게시물님,

다행히도 그녀는 정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이런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녀는 스스로가 싱글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고, 이런 사진들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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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Woman Documents Life As A Permanent Third Wheel With Hilarious Instagram Accoun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