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할머니가 결혼식 들러리가 된 이유는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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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가 손녀의 결혼식 들러리로 섰다. 그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모두의 마음을 녹여버렸다.

정말 사랑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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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신부 rachelmandamay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아흔두 살밖에 안 된 우리 할머니, 할머니는 최고로 아름다운 결혼식 들러리에요. 전 정말 행운아에요!"

rachelmadamay에 따르면 그녀의 할머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동적이다. 그녀는 "우리 할머니는 일주일에 1마일(1.6km)씩 수영을 하고, 라인 댄스를 즐기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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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92-Year-Old Bridesmaid Brings All The Joy To Her Granddaughter’s Wedd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