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자기 아이들에게 벌레 먹는 법을 가르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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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트 피트와의 이혼 소송 이후 어제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이혼에 대해 "정말 힘든 시기였다"라며 "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캄보디아 여행에 동행한 자기 아이들에게 벌레 먹는 법을 가르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캡션: "거미를 나눠 먹을까?" -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벌레를 요리하다.

동영상 앞 부분에 엄마의 지시에 따라 벌레를 손질하는 쌍둥이 남매는 녹스와 비비엔이다.

거미 요리를 준비하며 졸리는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이빨이야. 송곳니를 잘 뽑아야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벌레를 처음 먹은 게 언제냐는 BBC 기자의 질문에 그녀는 "태국을 최초로 방문했을 때가 아마 처음이었던 것 같다. 맨 처음 시식한 건 귀뚜라미였다. 귀뚜라미와 맥주.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음 단계는 거미다."

거미를 씹으면서 졸리는 "맛이 상당히 좋아"라고 말하는데, 아들 녹스의 생각은 다르다. "마른 칩스(chips) 같아요. 아무 맛 없는 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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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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