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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는 각종 슈퍼카를 보유하고 뉴욕 시내를 질주한다 (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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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있다.

'루이지 마에스트로'라는, 이름부터 고급스러운 이 시츄를 보면 그 말이 저절로 떠오를 것이다. 고작 다섯 살밖에 되지 않았으면서 벤틀리, 페라리, 포르쉐 등 각종 슈퍼카란 슈퍼카를 다 끌고 뉴욕 시내를 질주한다. 이 시츄의 자동차 콜렉션은 무려 그 가치가 1500달러(한화 약 176만 원)에 달한다.

176만 원? 아, 설마 시츄가 진짜 슈퍼카를 몰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루이지의 슈퍼카들은 그의 몸집에 딱 맞는 무선 조종 자동차들이다.

루이지의 주인인 아니샤 라카이는 "루이지가 지구에서 가장 많은 차를 보유한 개가 되게 하고 싶어요"라는 소망을 고백했다.

아래 사진은 아주 럭셔리한 그의 일상을 담고 있다. 최고의 '개'스트 드라이버다!

h/t 허핑턴포스트미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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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된 새끼 치타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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