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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친형이 '박사모' 성남지부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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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AE MYUNG
Lee Jae-myung, mayor of Seongnam city, speaks during an interview in Seongnam, South Korea, on Wednesday, Nov. 23, 2016. Lee is rising in opinion polls with about a year to go until South Korea's next presidential election. He wants to break up the country's biggest companies, meet unconditionally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nd throw President Park Geun-hye in jail over an influence-peddling scandal. Photographer: SeongJoon Cho/Bloomberg via Getty Images | Bloomberg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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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정광용 중앙회장은 30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형님이신 이재선 공인회계사님께서 대한민국 박사모 성남지부장님이 되셨다"며 "회칙에 의하여 주어진 권한으로 지부장으로 영입, 추인한다"고 밝혔다.

이재선씨는 이날 통화에서 "지부장을 맡아달라는 박사모의 요청이 있어 오늘 오후 승낙했다"며 "2012년 박사모 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빨리 파악해서 성남 다운 요소로 지부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음 달 3일 예정된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단체의 서울 맞불집회 일정 등을 올려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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