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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신곡] 신화, 19년 팬들 향한 특별한 러브레터..'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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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를 누비던 칼군무의 신화가 아니다. 겨울에 따뜻한 감성과 사랑을 전하는 오렌지 빛 신화다. 18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이다.

29일 0시 공개된 신화의 신곡 '오렌지(Orange)'는 제목 그대로 팬들을 위한 노래다. 신화를 대표하는 색이 주황색, 오렌지를 제목으로 내세우면서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았다. 달콤하고 사랑스럽다. 출구 없는 신화의 매력에 제대로 빠질 새로운 모습이다.

'오렌지'는 신화가 오랫동안 함께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계절이 수십 번 바뀌는 동안 서로를 위해 존재한 신화와 팬들의 관계를 담아냈다. 무대 위에서 칼 같은 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신화인데, 이번 곡을 통해서는 색다른 매력이다. 부드럽고 감성적인 '오렌지'는 겨울에도 잘 어울리는 따뜻한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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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신화를 상징하는 주황색을 모티브로 했다. 다채로운 리듬과 멜로디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우며, 팬들을 향한 신화의 애정이 특별하게 녹여져 있어 더 설렌다. 신화만의 특별한 팬송이라 더 의미 있다. 팬들을 위한 감미로운 고백이다.

신화는 멤버 변화 없이 데뷔 후 지금까지 19년 동안 팀을 유지해온 최장수 아이돌. 1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팀이면서도 현직 아이돌과도 경쟁이 되는 특별한 팀이다. 가요계에 의미 있는 존재인 만큼, 신곡 '오렌지' 역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겨울을 맞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완성된 신화의 특별한 러브레터라 더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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