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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과 클로에 카다시안의 '이지 시즌 3' 화보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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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과 동생 클로에가 이지(Yeezy -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디자인한 패션 라인 겸 같은 제목의 리얼리티쇼) 패션모델로 다시 등장했다. 그리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사실 2월 뉴욕패션위크에서 카다시안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이지 시즌 3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 트렌드를 새롭게 제시한 바 있다.

그리고 킴과 여동생 클로에가 카니예가 새로 디자인한 '망가진' 패션을 걸치고 독일 잡지 '032c'에 출연했다.

Joerg Koch/ 032c(@032c)님이 게시한 사진님,

카니예가 '구상'한 이번 화보는 패션 사진작가 메르트 알라스와 마르커스 피고가 촬영을 맡았는데, 현재 리모델링 중인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 자택의 공사 현장에서 이뤄졌다.

이지 디자인 스튜디오가 위치한 칼라바사스는 "기본 의류인 새로운 종류의 유니폼을 실험하는 곳"이라고 잡지는 설명했다.

사진 캡션엔 "이것이 한계!"라고 크게 적혀있다.

"어느 도시 외곽의 어느 장소. 그런 한계점의 땅이다. 돌이 모래 조각처럼 부서져 마이크로프로세서로 변하는 곳."

"욕망의 네트워크를 지지하는 받침대. 그런 한계의 면모이다."

"21세기 의상을 디자인하는 별 특징 없는 사무실. 그런 한계를 상징하는 장소이다."

Joerg Koch/ 032c(@032c)님이 게시한 사진님,

카다시안의 '망가진' 셔츠는 637.71 유로(약 80만 원)에, 그리고 그 밑에 입은 바디슈트는 610.90 유로에 FarFetch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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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애용하는 샴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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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