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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증을 가진 사람들을 주제로 화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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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아티스트 율리아 타이츠는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츠는 보드판다에 자신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포토샵 없이 이렇게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 게 나에게는 굉장히 멋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고, 사진 속 모델과 그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고무됐다"고도 덧붙였다.

사진들은 타이츠의 웹사이트인스타그램에서 더 볼 수 있다.

A photo posted by Yulia Taits (@yuliatai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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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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