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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조금 황당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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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중국판인 '매드 실리아'가 지난 25일 중국서 개봉했다. 기즈모도에 의하면 이 영화는 중국에서 저예산으로 제작한 패러디물로, 주인공 실리아가 남성으로 변장한 채 등장한다. 유튜브 채널 'HK Cinema'가 공유한 아래 예고편으로, 어떤 영화인지 짧게나마 감상해보자.

조지 밀러 감독의 2015년 작과 비교해 보시라.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매드 실리아'는 2편으로 제작됐다. 1편인 '매드 실리아: 버진 로드'는 현재 텐센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2편인 '매드 실리아: 도로의 복수'는 오는 2017년 공개된다.

h/t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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