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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택시회사가 제안한 겨울철 고양이를 위한 캠페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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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MK택시는 지난 11월 24일, 트위터를 통해 고양이를 그린 그림 몇 장을 소개했다. MK택시의 모형 장난감과 함께 놓은 이 그림들은 겨울철 자동차 엔진룸으로 들어가는 고양이들을 위해 그려진 것이다.

  • "추워졌습니다. 고양이가 엔진 룸에 몰래 들어가는 시기입니다."
  • "고양이는 모든 각도에서 들어옵니다."
  • "'밤밤' 두드려서 고양이를 놀라게 해 고양이의 생명을 지킵시다."


이 캠페인은 ‘네코밤밤’으로 불린다. 자동차의 시동을 걸기 전, 보닛등을 두드려서 엔진룸 속의 고양이가 놀라서 도망가도록 하는 것이다. 이 캠페인을 처음 시작했던 건, 닛산자동차로 이 회사는 지난 2월 ‘귀여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아래 관련기사 참조)

일본 자동차 연맹(JAF)은
“자동차를 주차한 후, 엔진이 다 식기 전에 다시 출발을 해야하는 상황을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닛산은 지난 2월 조사를 통해 “운전자 7명 중 1명은 보닛을 두드릴 때 엔진룸에서 도망치는 고양이를 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길고양이를 위한 닛산의 캠페인은 따뜻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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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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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JP의 ネコはあらゆる角度から車に忍び込む... ミニカーで呼びかける #猫バンバン が超かわいい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