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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판매하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은 왠지 새마을운동을 연상시킨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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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겨울을 맞아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을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는 왠지 모르게 새마을운동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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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식품은 새마을 운동 모자와 비슷한 모양에, 트럼프 대선 캠프의 선거 구호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이 적혀있다. 또한, 14k 금이 소량 들어가 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이것이 무려 150달러(한화 17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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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캠프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지지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이 장식품은 어떤 크리스마스트리든 눈에 띄게 만들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크리스마스를 사랑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150달러라는 가격이 무색한 디자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장식품이 갖고 싶다면, 트럼프의 공식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