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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에게 언제 마지막으로 울었는지 물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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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살 사망자 중 남성의 비율은 여성에 비해 2.4배 높은 71% 가량이다. 이런 추세는 세계적으로 비슷해서, 영국은 한국보다 높은 76%에 이른다. '유약한 남성은 용납될 수 없다'는 전통적인 인식은 많은 남성들에게 스스로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이와 관련해 도움을 구하는 일을 주저하게 만든다.

배우 매즈 미켈센, 배우 제임스 버클리, 기고가 및 활동가 오웬 존스, 기자 션 플레쳐, 기자 알레스터 캠벨, 방송인 댄 스노우, 영국 노동당 소속 존 맥도넬 등이 '남성도 울 수 있다(#BoysDoCry)'라는 해시태그로 진행하는 허프포스트 영국판의 인터뷰에 응했다. 각자의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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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he Huffington Post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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