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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른 매니큐어를 오래 가게 하는 비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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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관리의 진가는 그 장기적인 효과다. 그래서 그런지 네일샵에 투자하는 돈이 아깝게 여겨질 때가 많다.

일반 매니큐어의 경우 며칠, 아니 몇 초만에도(특히 당신에게 덤벙거리는 성격이 있다면) 손톱이 손상될 수 있다. 그러니 새 매니큐어가 1주일 정도만 가도 감사할 것이다.

물론 매니큐어가 반영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아래의 매니큐어 관리법을 잘 지키면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 1
    아이소프로필알코올을 바른다.
    viki2win via Getty Images
    네일샵 점원은 살균제로도 사용되는 아이소프로필알코올로 손톱 처리를 먼저 한다. 안 한다면 문제 있는 네일샵이다. 먼지, 기름 제거 역할을 하는 동시에 매니큐어가 잘 먹도록 한다.

    아이소프로필알코올 대신 백식초나 리무버(네일)를 사용해도 된다.
  • 2
    큐티클 관리
    Paul Burns via Getty Images
    매니큐어가 오래 가기를 바란다면 잊지 말아야 할 단계다. 큐티클을 제자리에 밀어놓은 후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하자.

    피부에 묻은 매니큐어는 면봉으로 지우면 된다.
  • 3
    버프(buff)로 손톱을 매끄럽게 만든다.
    S Photographic Ltd via Getty Images
    손톱을 만져보면 울퉁불퉁한 느낌이 날 거다. 그런 현상이 심할수록 새로 바른 매니큐어가 쉽게 갈라진다.

    따라서 매니큐어를 오래 가게 하려면 손톱을 버프로 매끄럽게 만들어야 한다. 한쪽 방향으로만 버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도록.
  • 4
    동일 브랜드 매니큐어 제품을 사용한다.
    AppleZoomZoom
    매니큐어 기능을 최대화하려면 같은 브랜드를 사용하는 게 답이다. 회사들은 코팅, 매니큐어 등을 같은 브랜드로 실험한다. 따라서 제품 브랜드가 다를 경우 전체 효과가 떨어진다.

    젤네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또 젤렘프도 같은 브랜드를 사용하도록 하자.
  • 5
    탑코트(topcoat)와 친해지자.
    gon4 via Getty Images
    손톱관리를 늘 네일샵에서 하므로 탑코트 같은 것은 무시한다? 그건 그릇된 생각!

    매일 탑코트를 얇게 바르면 손톱이 강해지고 유지도 더 오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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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과 손톱에 해로운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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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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