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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포즈를 잡고 찍은 사진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함께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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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류체루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게시한 사진을 두고 "귀신이 보인다"는 우려 섞인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6일 류체루는 촬영 종료 후 "아침에 촬영 로케를 왔습니다. 숲에서 폼 좀 잡아 봤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트위터에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 문제가 된 건 두 번째 사진.

확대하면 이렇게 된다.

ghost1

조금 더 확대하면,

ghost2

류체루의 트위터에는 "뒤에 뭔가 보인다", "무섭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류체루 역시 이런 반응을 확인하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다들 귀신 귀신 하지 말아주세요. 오늘 무서워서 잠을 못 잤어요.

반면 일부에서는 나무에 자라는 버섯이 우연히 얼굴처럼 보인 것뿐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그 누구도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했다.

이런 귀여운 팬아트가 등장하기도...

 

허핑턴포스트JP의 '「りゅうちぇる、後ろ後ろ!」心霊写真ではないかと驚愕の声も'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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