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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시 타이겐이 폭로한 셀러브리티들의 출산 후 몸매 관리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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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자체는 말할 필요도 없이 출산 후 몸매 관리도 보통 고된 게 아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셀러브리티들은 아기를 가진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원래 몸매로 대중 앞에 다시 서곤 한다. 셀럽을 위한 특별한 마술이 있는 걸까? 혹시 '흡입술'이라도? 우린 '그것이 알고 싶다.'

자기의 튼살도 서슴지 않고 공개할 정도로 솔직담백한 슈퍼모델 크리시 타이겐이 이번엔 출산 후 몸매 관리법에 대한 진실을 고백했다.

chrissy teigen(@chrissyteigen)님이 게시한 사진님,

아침 쇼 Today에 출연한 그녀가 다들 궁금해하지만 추측으로만 남아 온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몸매 관리법을 시원하게 폭로한 것이다.

"우리 같은 대중 앞에 서는 사람[즉, 셀럽]이 원래 몸매로 빨리 돌아갈 수 있는 이유는 그런 관리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셀럽들이 의심을 받는 이유는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대중에 노출되기 때문인데 사실 그렇다. 우린 개인 전용 영양사, 다이어트 전문가, 트레이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자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모가 늘 대기해 있다. 즉, 몸매 회복에 필요한 도우미들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그런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건 옳지 않다. 현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엄마들이여, 앞으로는 이전 몸매로 빨리 돌아가지 못하는 걸 자책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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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시 타이겐의 임부복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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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popsu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