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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미셸 오바마 부부의 사랑을 담은 순간들 3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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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백악관을 떠날 날이 두 달여밖에 남지 않았다. 중요한 건 우리가 벌써 그들을 엄청나게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근사하고 멋진 이 커플은 지난 10월 3일, 그들의 결혼 24주년을 축하했다. 누가 봐도 그들은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1989년, 시카고 로펌에서 시작된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버락은 결국 미셸을 설득한다. 그들이 앞으로의 삶을 평생 함께하게끔 말이다. 역사의 시작이었다.

아래에서 긴 세월을 함께 해온, 이 멋진 커플의 사진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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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 Brando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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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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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nda Lucidon/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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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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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ki Kahn/The Washington Post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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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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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ry Gas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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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nathan Ernst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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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NDAN SMIALOWSKI/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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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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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WEL SAMAD/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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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ama Famil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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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Douliery/Pool/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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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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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White House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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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 Lamarqu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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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es Ommanney/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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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han Savoi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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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DEL NGAN/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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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White House/Corbis/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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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y Ann Chastai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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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p Somodevilla/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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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tt Olso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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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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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oks Kraft LLC/Corbi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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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 Brando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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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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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oks Kraft LLC/Corbi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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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ama Famil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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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Spencer Gree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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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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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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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Souza/Official White Hous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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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ie Neibergal/AP

허핑턴포스트US의 34 Times Barack And Michelle Obama’s Love Made Us Weak In The Kne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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