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이 신랑은 신부의 딸을 위한 프로포즈를 준비했다. 예식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동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마초(macho)로 유명한 브라질 남성들이지만 상황에 따라 매우 감정적일 수도 있나 보다.

적어도 디오고 발란트는 그런 남자다. InsideEdition에 따르면 신랑 발란트의 깜짝쇼 때문에 아름다운 결혼식이 더 아름다운 눈물바다로 변했다.

3년간 사귀어 온 니콜과의 결혼식 날이었다. 서약을 마친 신랑 발란트가 갑자기 무릎을 꿇었다. 그리곤 니콜의 6살짜리 딸 이사도라를 향해 다음과 같은 프러포즈를 했다.

"영원히 내 딸이 되어 주리라 약속합니까?"

이사도라는 눈물을 터트리며 "네"라고 대답했고 발란트는 꼬마 손에 작은 반지를 끼워줬다.

그리고 포옹했다.

Close
할리 2.0 웨딩드레스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h/t yahoo]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