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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의 드레스에서 쥐 사체가 발견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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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케일리 피젤은 최근 자라에서 40달러짜리 드레스를 샀다가 괴상한 것을 발견했다.

문제의 드레스를 입은 피젤은 옷에서 악취가 너무 심하게 나고 무언가가 다리를 찌르자 옷을 벗어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녀느 처음에 이것이 그저 옷에서 튀어나온 실인 줄 알고 잡아당겨 보았지만 떨어지지 않았다. 결국, 그녀가 옷 안쪽에서 찾은 것은 죽은 쥐의 발이었다. 피젤은 뉴욕포스트에 "옷 안쪽에서 작은 발을 봤다. 내가 그걸 만졌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했다"며 자라를 고소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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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매거진에 따르면 피젤은 이 일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거대한 크기의 발진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피젤의 변호인인 아담 도이치는 뉴욕 포스트에 "현재 문제의 드레스를 비닐 팩에 보관 중이며, 법정까지 가지 않고 자라와 해결하려 했지만 자라가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자라의 대변인은 "이 소송 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자세히 조사 중이다. 자라의 위생 및 안전 기준은 매우 엄격하며, 모든 제품이 이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에 옷을 살 때는, 옷에 이상한 것이 없는지 (*특히 쥐 사체*) 꼭 확인하고 구매하기를 바란다.

h/t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