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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의 감각을 깨우는 오감만족 다이닝은 예상을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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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ART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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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요리를 선보이는 오감 만족 이색 다이닝 이벤트 ‘르 사브아(Le Savoir)’가 17일부터 3일간 하루에 두 차례씩 열린다.

서울 강남역 알베르에서 열리는 ‘르 사브아’는 다채로운 공연과 만찬이 어우러진 다이닝 이벤트로 벨기에 전통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지난 8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열린 뒤 미국 뉴욕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을 찾았다.

stella artois

최현석 셰프는 벨기에 전통 필스너 맥주의 풍미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독특한 요리를 선보이며, 누구나 고급스러운 홈파티를 할 수 있도록 맥주와 음식을 취향에 맞게 페어링 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브루마스터와 식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특히 ‘브루마스터의 가든 파티’를 컨셉으로 삼은 이번 ‘르 사브아 인 서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감을 뛰어넘는 체험 부스, 그에 더해 미각을 점령하는 만찬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져 특별한 즐거움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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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모양의 챌리스 잔에 담긴 시원한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를 한 번쯤 접해본 사람이라면, 일년 내내 맥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까지 알차게 배워갈 수 있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실망은 금물! 17일 목요일 저녁 7시, 파비앙이 진행하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라이브방송으로 첫 다이닝 이벤트 현장을 생생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당신의 연말 홈파티가 즐거워질 기회, 절대 놓치지 말자.

fabien

* 이 콘텐츠는 STELLA ARTOIS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