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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1주기를 맞아 프랑스에서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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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테러가 발생했다. 당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왔던 바타클랑 극장에서만 무려 90명이 사망했다. 전체 130명이 사망한 이 끔찍한 테러에서는 352명이 부상을 당했고 이 중 99명은 중상을 입었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최악으로 평가받는 사건이었다.

그리고 1년이 흘렀다. 파리 시내 곳곳에서는 1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아래는 프랑스 정부와 각종 공공기관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파리 시내의 모습이다.

프랑스인들은 이 날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소셜 미디어를 통해 '#13Novembre2015'라는 해시태그를 공유하고 있다.

* 관련기사

- 바타클랑 극장이 파리 테러 발생 1년 만에 문을 열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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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허핑턴포스트프랑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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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의 희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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