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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이 알려준 서울광장 주변 화장실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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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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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광화문 집회를 하루 앞둔 지난 11월 11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화롭고 안전한 집회를 보장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며 집회 참가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서울광장 주변의 공중화장실, 미아보호소 및 분실물 센터의 안내도다. 그는 “지난 1주일간 개방화장실과 미아보호실, 분실물센터, 주차장 등 시민을 위한 최선의 준비를 갖췄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원순 시장은 “시민들이 모두 안전하게 돌아갈 때까지 끝까지 남아 안전을 지킬 것”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만나면 뜨겁게 인사하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힘을 주고 받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