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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3 남학생이 부르는 노래를 들어보자(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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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첫 방영된 JTBC ‘팬텀싱어’에서 놀라운 목소리가 발견됐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참가자 중 한 명은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인 이준환이다. 최연소 참가자였던 그는 여성 소프라노를 위한 'La Capinera (달콤한 4월이 오면)’을 불렀다.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의 목소리로는 믿기지 않는 소리를 가진 그는 방송에서 ‘카운터 테너’로 소개됐다. 가성으로 소프라노의 음역을 구사하는 남성 성악가를 일컫는 용어라고 한다.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인 윤상은 “컨트롤를 완벽하게 한다. 보면서 너무 멋진 경험을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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