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집사의 마사지를 누구보다 느긋하게 받는 강아지님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이건 정말 윈-윈 게임이다. 마사지를 받는 강아지는 시원해서 좋고, 마사지를 해주는 반려인은 시원해하는 강아지가 귀여워서 좋다.

마지막에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할 때의 표정이 압권이다.

H/t thed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