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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가 '미래 세대의 여성'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 여성들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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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U.S. presidential nominee Hillary Clinton smiles during the first presidential debate with Republican U.S. presidential nominee Donald Trump at Hofstra University in Hempstead, New York, U.S., September 26, 2016. REUTERS/Brian Snyder | gettyimage/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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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은 비록 자신은 '유리천장'을 깨지 못했으나 "곧 누군가가 유리천장을 깰 것"이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허프포스트US에 따르면, 힐러리는 9일 패배 후 진행한 연설에서 자신을 지지해준 여성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제 인생의 가장 위대한 시간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이걸 보고 있는 모든 소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강력하고, 소중하고, 이 세상의 모든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그걸 절대로 의심하지 마세요. 꿈을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세요."

힐러리의 이 발언은 트위터에서만 46만 번 넘게 리트윗되는 등 마지막 연설 중 가장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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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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