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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미디언이 지금의 상황을 단 하나의 트윗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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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많은 셀러브리티와 마찬가지로 코미디언 패튼 오스왈트(편집자 주: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에서 주인공 '레미' 역 목소리 담당)도 대선 개표 상황에 큰 절망감을 느낀 듯하다.

그는 단 하나의 트윗으로 '2016년 11월 8일의 미국'에 대한 생각을 요약했다.

내가 오늘 지금까지 배운 것: 미국은 인종차별보다 성차별이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심각한 나라였다. 물론, 엄청나게 인종차별적인 나라이기도 하다.

불행히도, 오스왈트가 맞다. 8년 전만 해도 미국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선출하면서 옳은 방향으로 한 계단 걸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 미국은 백인 우월주의자의 지지를 얻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생식기를 마음대로 움켜쥘 수 있다고 말하는 남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우리는 모두 현실세계의 '드렁크 히스토리'에 살고 있는 거였어.. (편집자주: '드렁크 히스토리'는 미 역사 속에 있었던 일화를 엄청 취한 내레이터가 들려주는 방송 시리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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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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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핑턴포스트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