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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들이 무도회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었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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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튀튀를 입어야 발레가 성립되는 건 아닌가 보다.

미국 발레단을 주제로 한 '움직임의 예술'이라는 화보에 발레리나들이 무도회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미스티 코플랜드 등 세계적인 발레리나들이 총동원된 이번 프로젝트는 책으로도 출시된다.

  • 애슐리 엘리스
    THE ART OF MOVEMENT
    "댄스는 단순한 움직임이 아니다. 표현이다."
  • 미스티 코플랜드와 알레산더 하무디
    THE ART OF MOVEMENT
    "다른 사람의 말이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게 자기를 규명할 순 없다. 자기에게 득이 되는 것을 골라 전진해야 한다."
  • 샬롯 랜드로
    THE ART OF MOVEMENT
    "무대에 서는 순간, 자기 내면의 세계를 공개하는 거다. 여신이 될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으며 변화를 통해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 댄서가 되고 싶다면 관중에 자기 자신을 온갓 안기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한다."
  • 진 잉
    THE ART OF MOVEMENT
  • 레이첼 맥라렌
    THE ART OF MOVEMENT
    "무용은 대단히 힘든 일이지만 가장 보람된 일이기도 하다... 자기에게 영감을 주는 그런 일을 추구해야 한다."
  • 미리엄 밀러
    THE ART OF MOVEMENT
    "훌륭한 댄서가 되려면 자신감이 충만해야 한다. 또 자신감이 풍부한 사람은 모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십분 발휘한다."
  • 파나 테스파조지스
    THE ART OF MOVEMENT
    "댄스를 할 때의 그 느낌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때론 실제로 나는 기분이다."
  • 타일러 펙과 로버트 페어차일드
    THE ART OF MOVEMENT
    "몸 관리법을 댄스 초기부터 알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자기의 몸을 학대하면 안 된다. 몸은 댄서의 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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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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