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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끝내주는 김부선이 이나영을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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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이나영의 히트텍 영상을 패러디해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지난 2011년 가을, 이듬해 겨울 제작된 이나영의 CF 영상을 배우 김부선이 그대로 따라한 것.

가을밤 테라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는 모습, 눈밭을 사박사박 걷는 모습, 히트텍을 목에 껴입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묘사했다. 얼굴을 클로즈업하지 않으면 과장을 조금 보태, 누구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을 정도로 오묘하게 비슷하다.

물론 다른 부분도 있다. “히트텍 10주년. 더 따뜻하게 더 기분 좋게”라는 내레이션이 난방의 아이콘 김부선에 어울리도록 “저는 지금 히트텍 윈도우를 붙였습니다.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로 바뀐 것. 그녀는 “히트텍 윈도우 공짜. 크하하하하!”라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웃음소리로 마지막 한 방까지 놓치지 않았다.

‘난방열사’라는 호칭이 한몫했기 때문일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해지는 그녀는 여러모로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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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만점 그녀의 히트텍 사랑에 동참하고 싶다면, 17일까지 진행되는 ‘히트텍 윈도우’ 이벤트에 참여해 보자. 히트텍을 포함 다양한 유니클로 상품을 5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에어캡 ‘히트텍 윈도우’를 1인당 1장씩(가로 60cm, 세로 90cm) 매일 선착순 증정하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으로 활용하자. 히트텍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히트텍 이너웨어도 특별가 12,900원에 제공하니 올겨울 필수아이템으로 한 벌 장만해 볼 것. 특히 유니클로의 히트텍을 애정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스토리도 엿보자.

히트텍이 지난 10년간 바꿔온 것들. 유니클로는 10년 전 '히트텍' 한 벌로 옷을 입는 사람들의 방식까지 바꾸겠다는 과감한 도전을 했다. 신소재 제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섬유회사 도레이와 손을 잡은 것이다. 두 회사의 협력으로 2003년 세계에 첫 선을 보인 히트텍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수년간 초기 컨셉을 거듭 수정한 덕분에 지금 히트텍의 모습으로 진화했다.

히트텍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내복은 의미 그대로 옷 안에 입는 옷일 뿐이었다. 히트텍 덕분에 촌스럽기만한 내복은 그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 사람들은 내복을 고르면서 '실루엣'을 말한다. 내복이 더이상 안에 머물지 않고 겨울이면 화려하게 그 모습을 선보인 것은 지난 10년 동안 '히트텍'의 다양한 진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이 콘텐츠는 UNIQLO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