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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구선수가 메시의 뺨을 후려칠 만한 '원더 골'을 넣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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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바르바라 라토레'다.

FC 바르셀로나 여성 팀의 스트라이커인 라토레(23)는 지난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6명을 제치며 어마어마한 골을 넣었다.

바르바라 라토레! 이 이름을 오늘부터 기억해 두는 게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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