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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20만명이 모여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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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오후 8시30분]

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2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였다. 현재 광화문 광장에 경찰 추산 4만 5000명, 주최 측 추산으로는 20만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최근 모인 집회 인원 가운데는 가장 많은 인원이다. 시민들은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광화문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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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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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5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2차 범국민행동' 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촛불을 켜기 시작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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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에 가족 단위로 참여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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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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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이윤섭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이윤섭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 경찰들이 '폴리스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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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김지훈 기자
    5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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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하라 박근혜' 피켓을 든 한 시민.
  • 행동하는 성소수자연대
    행동하는 성소수자연대가 '프라이드' 깃발을 들고 5일 서울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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