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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할 황홀한 세계 광경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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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던지고 여행에 나서야 할 이유가 더 필요했다면 시에나 국제 사진 대회가 있다.

100개를 넘는 국가에서 작품이 제출됐고 10월 29일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아래는 선외가작을 포함한 수상작들이다.

주의: 곧바로 책상을 박차고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 수 있다.

  • 베트남
    Danny Yen Sin Wong
    작은 해변 마을 판랑의 어느 여인이 어망 제작에 바쁘다.
  • 사우디 아라비아
    Majid Alamri
    무슬림들이 이슬람교 최고 성지인 카바신전을 회전하고 있다.
  • 터키
    Leyla Emektar
    나질리 근처의 다색 그린하우스를 한 농민이 지나가고 있다.
  • 남아공
    Greg Lecoeur
    바다의 포식자들. 남아공 해안에서 멸치잡이에 바쁘다.
  • 이탈리아 시칠리아
    Giuseppe Mario Famiani
    2015년 12월. 에트나 화산이 터졌다.
  • 노르웨이
    Audun Rikardsen
    북극광을 받은 가오리들이 빛난다.
  • 바레인
    Isa Ebrahim
    어느 무슬림 여인이 아들을 안고 걷는다.
  • 아랍 에미리트 연방
    Ali Al Hajri
    아부다비의 그랜드 모스크 풍경.
  • 티베트
    Jianjun Huang
    라브랑 사원에서 동자승이 웃고 있다.
  • 카슈미르
    Mahmoud Yakut
    히말라야 산맥 앞에서 소나마르그 지역의 유목민이 포즈를 잡고 있다.
  • 아이슬란드
    Spencer Cox
    요쿨살론(Jökulsárlón) 해변에 빙산이 도달했다.
  • 일본
    Mike Hollman
    유리카모메선 열차에서 본 도쿄.
  • 노르웨이
    Audun Rikardsen
    범고래가 어선 아래를 맴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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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드론 사진대회 우승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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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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