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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모델이 런웨이 스웨거로 편견을 부수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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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 업계는 보통 노령의 모델을 런웨이에 세우지 않는다. 하지만, 이 80세 모델은 디자이너들이 여태껏 노령의 모델을 세우지 않은 건 실수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왕드션은 중국에 사는 연기자이자 아티스트로, 체력 관리와 끝없는 도전을 통해 노화에 저항하고 있다. 이 도전에는 그의 모델 활동도 포함된다. 그는 작년 중국 패션위크 런웨이를 통해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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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의 최근 기사에 따르면 드션은 매일 3시간씩 운동하며, 어린 시절에는 모델 일을 가르치기도 했다. 하지만, 직접 런웨이에 선 것은 작년 패션위크가 처음이었다.

그는 중국 내에서 "가장 섹시한 할이버지"로 불리며, 그 나이에 새로운 시도를 한 것에 감동해 그를 추종하는 팬도 얻었다.

드션은 패션계, 혹은 그 어떤 것에서든 성공하려면 목표를 정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뉴욕타임스에 "당신의 정신 상태가 중요하다. 나이는 상관없다. 자연은 당신의 나이에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하지만 정신 상태는 당신 자신이 가꾸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허핑턴포스트US의 '80-Year-Old Model Crushes Stereotypes With His Runway Swagge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윤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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