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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 건립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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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11월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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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노신영 전 국무총리, 이승윤 전 부총리,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안병직 전 여의도 연구소 이사장,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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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러 기념사업 계획을 밝힌 이 단체는 광화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을 세운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노컷뉴스’가 보도한 사진에 따르면, 이 계획은 2017년부터 추진되며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동상 제작비 마련을 위해 “범국민 모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화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장으로 개회사를 한 정홍원 전 국무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동상 하나 떳떳하게 세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극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현재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에 세워진 동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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