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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게 태어났다는 사실에 너무 분한 일란성 쌍둥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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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바와 알렉시스는 일란성 쌍둥이다.

3살짜리 꼬마 자매에게 엄마가 "일란성 쌍둥이가 무슨 뜻이지?"하고 묻자 이 쌍둥이는 당연히 "귀여운 것"이라고 정의한다.

  • 그런데 같은 날 태어났지만 순서는 있다. 애이바가 1분 차이로 언니인데 알렉시스는 그게 억울해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언니이고 싶어!"라고 아래처럼 말한다.
  • Youtue/TheMcClureTwins
    그래도 언니라고 애이바가 동생을 위로한다. "너보다 겨우 1분 먼저 태어났다는 뜻이야"라며 달래보지만 소용이 없다.
  • Youtue/TheMcClureTwins
    동생 알렉시스는 눈물 섞인 목소리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나 크고 싶어!"
  • Youtue/TheMcClureTwins
    물론 언니보다 키가 더 클 수는 있겠지만, 나이를 더 먹을 수는 없다. 그래도 이 쌍둥이는 가장 친한 사이다. 언니, 사랑해!
  • Youtue/TheMcClureTwins

이 깜찍한 쌍둥이의 이야기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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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기에 겪는 황당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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