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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의 프랑스어, 독일어, 태국어, 러시아어 더빙 예고편은 원어만큼 강렬하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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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8개 국가에서 공개, 혹은 공개가 확정된 영화 '부산행'이 대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영화의 프랑스어 더빙 예고편이 화제가 됐다.

대만, 노르웨이 등 대부분 국가가 원어 대사에 자막을 입혔지만 더빙 버전으로 개봉한 국가들도 있다.

배경이 떼제베로 바뀐 듯한 프랑스어 버전과 함께, 독일, 태국, 러시아에서 각각 자국어로 더빙한 공식 예고 영상을 아래에서 보자.

먼저 프랑스.

다음은 독일.

태국에서도 수안이 아빠는 달렸다.

마지막으로 11월 24일 개봉 예정인 러시아에서 공개된 예고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