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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TV에 나온 박효신은 '야생화'를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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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방송된 KBS’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월간 유스케’란 형식으로 박효신의 단독 공연을 진행했다. 박효신이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건, 7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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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만명이 방청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날의 공연에는 수많은 관객이 함께 했다. 그리고 박효신은 자신의 여러 대표곡을 부르던 가운데, ‘야생화’를 부르는 동안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신은 자신에게도 ‘야생화’가 매우 어려운 노래라고 말했다. “높아서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부를 때 감정이 확 올라올 때가 있어서 그럴 때 힘들다.”

박효신은 과거에도 공연에서 ‘야생화’를 부르던 도중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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