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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선언에 참석한 학생들의 빈자리를 보고 숙대 교수님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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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숙명여대는 현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입니다. 이들은 오늘 학교에 모여 현 정부 비선 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 시국선언을 했는데요. 숙대뿐 아니라 한양대 등 각 대학과 교수들의 시국선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숙대 #숙명여대 #시국선언 #최순실 #실세 #비선 #청와대 #최순실게이트 #대통령 #박근혜 #역사 #최순실딸 #kbs뉴스 #kbsnews #news #korea #대한민국 #의혹 #president #한양대

KBS News Instagram(@kbsnewstagram)님이 게시한 사진님,

당연히 학생들은 수업을 빠져야 했는데, 한 트위터 사용자에 따르면 수업 시간에 빈자리가 많은 걸 보고 한 교수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오늘 출석은 부르지 않겠습니다."

한편 아래는 숙명여대의 시국선언을 촬영한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