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브런치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부드러운 오믈렛 레시피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가야할 곳이 없는 여유로운 휴일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 천천히 먹는 아침 식사는 가히 천국의 맛이라 할 만 하다. 브런치 카페도 그런 이유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pusan station

브런치 카페에서 먹는 오믈렛과 집에서 만들어 먹는 오믈렛은 어딘가 다를 것이다. 어떻게 브런치 카페의 오믈렛은 이렇게 통통하고 부드러울까? 계란의 차이일까? 각종 의구심들이 들 지도 모른다. 집에서 시도해 봐도 잘 안 된다.

요리 전문 매체인 엑스트라 크리스피는 쉽고 간편하게 식당에서 파는 것 같은 브런치용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pusan station

재료


계란 두 개, 팬케이크 가루 반 컵, 코셔 소금(요오드가 들어있지 않은 거친 소금) 반 티스푼, 후추 1/4 스푼, 갈아낸 치즈 원하는 만큼




레시피


1. 계란을 푼 뒤, 팬케이크 가루와 물을 약간 넣고 섞어 준다.


2. 버터를 팬에 녹인 뒤 섞인 재료를 올린다.


3. 소금과 후추를 뿌려 준다.


4. 반쯤 익혀졌을 때 치즈를 뿌려준다.


5. 접는다.

이 레시피는 여기를 클릭하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불과 30초짜리의 이 영상을 따라하고 나면 정말 맛있고 간편하게 '고급진' 브런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 허핑턴포스트미국판

Close
닭고기 레시피 13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