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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클룸의 할로윈 코스튬 역사는 정말 대단하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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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셀러브리티 하이디 클룸은 다방면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활동하고 있지만 한때 유명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고, 유명 가수 Seal의 전 아내이며, 패션 리얼리티쇼의 시초인 '프로젝트 런웨이' 창시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클룸이 유명한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그녀가 매년 주최하는 할로윈 파티.

2000년이 첫 해였던 이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클룸의 코스튬이다. 흡혈귀, 95세 노인, 제시카 래빗까지 참으로 다양하고 기발한 분장으로 그녀는 사람들을 놀라게 해왔는데, 준비 시간이 길게는 9시간이나 걸렸다.

올핸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를 기대해 보며 그녀의 할로윈 코스튬 역사를 살펴보자.

  • 2000년: 검정 주제의 귀여운 고스(goth)
    Getty
  • 2001년: 레이디 고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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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만화 케릭터 베티 부프
    Getty
  • 2003년: 치아까지 금색으로 물들인 금발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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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앙증맞은 빨간 마녀
  • 2005년: 날개가 돋보이는 흡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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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에덴 동산의 선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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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고양이도 귀엽게 여길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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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인도의 여신 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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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진짜 까마귀와 겨우 구분이 가능한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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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외계인?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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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자기 형태 그대로를 딴 '인간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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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두번째 코스튬으로는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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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아름다운 클룸 클레오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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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백투더퓨처'한 95세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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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무지개색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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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만화 케릭터 제시카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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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할로윈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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