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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라이브] '럭키'는 원작인 '열쇠도둑의 메소드'를 어떻게 바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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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가 전국 400만 명을 돌파했다. 관객들이 이 영화에서 경험한 재미는 무엇이었을까. ‘럭키’의 원작인 일본영화 ‘열쇠도둑의 메소드’와 비교하며 ‘럭키’의 재미를 파헤쳤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강병진 에디터와 허경 영화전문블로거가 함께 했다.

제작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비디오팀(이윤섭, 윤인경)